크레이머 미술치료 학교는?
크레이머 미술치료 학교는
미술치료의 선구자 이디스 크레이머(Edith Kramer)가 주창한
‘치료로서의 미술(Art as Therapy)’을 통해
미술로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언어적 상담이나 단편적인 그림 분석 위주의 치료보다는
작품 창작 및 예술적 승화 작용을 통해
내담자의 자아를 건강하게 하는 미술치료를 지향하며
치유적인 미술 활동을 실제에 적용하기 위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자세히 보기
단계별 성장 로드맵
입문자부터 현장 실무자까지, 나의 관심사와 상황에 맞는 수업 선택하기
지금 신청 가능한 수업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수업들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미술치료 현장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한국 치료로서의 미술 학회원을 위한 그룹 슈퍼비전 (제 7회) 개설 안내 드립니다.
사례 발표자의 케이스와 슈퍼바이저의 피드백을 공유하고, 미술치료 세션 진행에 대한 궁금증과 실전 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번에는 평일 저녁, 2시간으로 진행됩니다.
- 일시: 11/24 목요일 저녁 19:00~21:00 (zoom 으로 진행). 비실시간 녹화본 신청도 가능.
- 신청기한: 11/16 수요일까지
그룹 슈퍼비전 자세한 설명 보러가기
그룹 슈퍼비전 참가 신청하기
감사합니다.